현들팜의 이야기와 소식을 만나보세요.
치악산의 봄 햇살 아래 씨앗이 깨어났습니다. 올해 첫 새싹을 보는 순간의 설렘을 나눕니다.
2025년 04월 15일
날씨가 따뜻해지면서 호박 덩굴이 쑥쑥 자라고 있습니다. 이번 주 작업 현황을 공유해요.
2025년 04월 07일
올해 현들팜의 첫 농사를 준비하면서 느끼는 것들. 치악산의 봄은 특별합니다.
2025년 03월 28일